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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화책읽는 재미에 담뿍!
동화책을 읽다보면 다시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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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를 위해 골랐던 DVD
오랫만에 감성이 촉촉해지는 느낌. 재미있게 봤다!


사랑만 받다 보면 사랑을 해보고 싶어지는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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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이시다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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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청TV - EBS ‘세계테마기행’과 KBS ‘걸어서 세계 속으로’
그의 여행하는 모습은 유독 더 행복해보인다.
자칭 미중년ㅋ 유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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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호짱

Style 2008/09/29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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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상큼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특히
Immaterial White
Sky High

-
Dreaming
Imagery

검색해봤더니 일본인이라 조금놀랬고, 나랑 동갑이라는.ㅎ
들어봐...맘에 들면 요청하구^^
모르는 사람들 블로그에 막 링크걸어버리고...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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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누구에게나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다
다만 그것을 꺼내는 자와 꺼내지 않는 자의 차이만 있을 뿐 당신의 꿈을 가두지 마세요

HOPE
오늘의 시련이 있더라도 내일의 희망이 있기에 세상이 겁나지 않다

LOVE
가장 어려운 것이 그녀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잡힐 듯 말 듯한 그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SMILE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다
단순한 진리이지만 200%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KILL
누군가의 한마디가 누군가의 잊을 수 없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LIE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는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넘어지는 도미노 형식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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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gazine.jungle.co.kr/junglespecial/focus_review/content.asp?table=focusnreview&idx=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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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gazine.jungle.co.kr/cat_graphic/detail_view.asp?pagenum=1&temptype=5&page=1&code=2&menu_idx=16&master_idx=12332

관악산 - 연주대

Story 2008/09/10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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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더운 날씨에 온몸이 땀에 뒤범벅됐다.
연주대 등반은 운동을 거의안하는 나한테는 항상 어려운 관문이다.
그래서 정상에 오르고나면, 내자신이 너무 기특하다.
또한, 연주대 오르기 직전에 맞는 암벽등반은 짜릿한 희열을 안겨준다.

이번코스는 낙성대로 올라 봉우리봉우리를 거쳐 과천으로 내려왔다.
사진에서 보이는 전경은 과천이다.


 2008.09.07

나의 예술취향?

Style 2008/08/29 15:44 |

창의적, 예술적인 아방가르드 취향

당신은 여기 분류된 8개 취향 가운데 가장 예술적 감각이 뛰어납니다.

'전위적'이라는 단어가 당신에겐 어색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경험이나 교육이 아닌, 선천적으로 예술적 오감을 타고 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선천적인 예술 에너지는 당신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소비자로 만들어 줍니다.

자신감과 솔직함은 당신 취향에 중요한 기준입니다. 대중을 의식하면서 쓴 시,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그린 그림, 카메라 의식하며 하는 연기, 겉멋든 음악... 이런 것들은 경멸의 대상입니다. 서툴고 즉흥적이라도 자신만의 진실함이 있다면 아름답습니다.

이런 취향은 전세계 모든 평론가들이 공유하는 견해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비록 '평론'을 쓰기엔 지식이 부족할지라도 최소한 당신은, 전문 평론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우수한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고흐는 평생 참으로 많은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모델을 살 돈이 없던 그는 평생 거울 속의 자신을 모델로 삼았죠.
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았던, 오직 거울 속의 자신만이 바라보던 자화상.
당신의 취향은 이 자화상을 사랑합니다.


좋아하는 것
당신은 어쩌면 괴짜라는 오해를 살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당신 취향은 지금까지 주류에 속한 적이 드물었으니까요. 그러나 세속적인 대중을 떠나 고답적인 예술 영역으로 들어온다면 당신은 영락없는 메인스트림입니다. 당신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것들에 흥미를 느낍니다. 그와 동시에 그런 일탈적인 것들이 진실되길 바랍니다. 다음 시에는 바로 그런 진실이 있습니다. 

나,이번 생은 베렸어
다음 세상에선 이렇게 살지 않겠어
이 다음 세상에선 우리 만나지 말자

......

아내가 나가버린 거실
거울 앞에서 이렇게 중얼거리는 사나이가 있다 치자
그는 깨우친 사람이다
삶이란 게 본디, 손만 댔다 하면 중고품이지만
그 닳아빠진 품목들을 베끼고 있는 거울 저쪽에서
낡은 괘종 시계가 오후 2시가 쳤을 때
그는 깨달은 사람이었다

흔적도 없이 지나갈 것

아내가 말했었다 "당신은 이 세상에 안 어울리는 사람이야
당신,이 지독한 뜻을 알기나 해? "
괘종 시계가 두 번을 쳤을 때
울리는 실내:그는 이 삶이 담긴 연약한 막을 또 느꼈다
2미터만 걸어가면 가스벨브가 있고
3미터만 걸어가면 15층 베란다가 있다

지나가기 전에 흔적을 지울 것
괘종 시계가 들어가서 아직도 떨고 있는 거울
에 담긴 30여평의 삶:지나치게 고요한 거울
아내에게 말했었다: "그래,내 삶이 내 맘대로 안 돼"


"거울에 비친 괘종시계" 황지우


저주하는 것
당신은 (아마도) 훈계하거나 훈계받는걸 제일 싫어할 겁니다. 규율, 법, 질서, 사회 정화, 국민 정서 어쩌고 들먹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취향을 제한하고 옭아 매려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작품과 인생을 함부로 가치 판단하고 평가하고 거기에서 억지로 교훈을 찾으려는 행위에 역겨움을 느낄 겁니다.



테스트하러가기  http://www.idsolution.co.kr/index.php